Coffee Central by Coffee Exchange

 

최근 커피익스체인지는 미국과 홍콩에 커피 원두 수출을 시작했으며, 특히 홍콩 센트럴 역세권역에 커피익스체인지가 총괄해 컨설팅을 담당한 고급형 카페 ‘Coffee Central by Coffee Exchange’를 오픈했다.

이준용 대표는 “원두 로스팅 전문회사로서는 거의 드물게 미국과 홍콩에 수출을 시작했다”며 “아직 시작에 불과하지만 홍콩에 오픈하는 카페를 통해 한국 커피와 메뉴를 세계 시장에 자랑스럽게 알리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생두(원자재)의 선별 과정, 샘플링, 생산 관리 등 맛과 품질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생산 과정에서 특화된 진정성 있는 커피 제조사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