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otorrad Café with Coffee Exchange

 

롯데백화점이 세계 최초로 2016년 5월 BMW카페를 오픈했다. 롯데백화점은 프리미엄 아울렛 이천점에 27일 세계 최초 BMW 모터사이클과 라이딩 의류 및 용품, 독일 직수입 음료를 함께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인 ‘BMW 모토라드(Mottorad) 카페’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모토라드는 모터사이클의 독일어로, 롯데백화점은 1년여 동안 BMW와의 협업을 통해 이번 매장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BMW 모토라드 카페는 한국의 원두커피 로스팅업체 “커피익스체인지(대표:이준용)”가 컨설팅, 인테리어, 매장운영을 맡아 라이더들에게 편안한 공간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모토라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한다. 가족 단위로 방문한 고객들 중 아내와 아이들이 쇼핑을 하는 동안 남성 고객들이 교외로 바이크 투어를 진행할 수 있도록 개인 모터사이클 보관소도 마련되어 있어 쇼핑을 지루해 하는 남성들을 겨냥한 공간이다.